서울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전용새로 분양하는 오피스텔에 청약자 수가 한두 명에 그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시 행사·분양사는 되레 투자 수익률이 보장된다는 등 허위·과장성 광고를 내걸고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이러한 광고로 피해를 보더라도 마땅한 구제 방안이 없어 투자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 6일 한국감정원 주택청약시스템전용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 말까지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