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 이익을전송속도 올리며 부활한 일본 전자업체 소니가 ‘만년 적자’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키시다 미츠야 소니 모바일커뮤니케이션 대표는 24일(현지시간) 스마트폰 신제품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고 차기 플래그십(전략)이자 첫 5G(5 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II 5G’를 공개했다. 중급형 ‘엑스페리아 10 II’, 비디오 전문가 전용 ‘엑스페리아 프로’도 함께 선보였다. 소니는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