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박 의원의 운전기사를바카라구간 수행한 허정씨는 12일 ‘양 심선언문’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박 의원을 모시고 다니면 서 지켜 본 상황은 양심과는 너무 먼 행위들을 했고, 이를 지켜본 방관자일 수밖에 없었던 점을 고백한다”고 말했다. 허씨는 “박 의원이바카라구간 갑질·채용비리·사전선거 운동을 저 질렀다”며 “7급에 준하는 대우를 약속했지만, 매월 월급 150만원 만 주고 24시간, 365일 일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