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먹튀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자 일침을 가했다. 홍석천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기요 교회 관계자분들 제발 예배 당분간 쉬세요. 제발요. 이번 주부터 요. 주일 예배도 제발 잠시라도”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어 “그리고 한마디 더 해봅먹튀시다. 정치하시는 분들 지금 누 구 탓하고 질책하고 서로 공격하는 것도 잠시 그만 하세요. 다 같 이 싸워도 이겨낼까 말까 한